Newslink:위키 규정 무시하는 나무위키 사측 관리자, 알파위키 존재의 부정을 시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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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위키는 위키 사이트 치고는 상당히 많은 규정을 가지고 있다. 그뿐 아니라 등재기준에 대해서도 사이트 별로 트래픽 기준을 지정하는 등 굉장히 구체적으로 언급하고 있다. 이는 저명성 등의 규정이 모호한 한국어 위키백과와는 대조되는 특성이다. 나무위키의 관리자들은 엄격한 규정에 따라서만 차단이나 문서 삭제, 토론 중재가 가능하다. 이는 나무위키가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는 사이트인 만큼 관리자가 자의적으로 판단한 것으로 인한 형평성 문제를 없애기 위함이다.


그러나 정작 나무위키의 사측 관리자는 규정에 얽매이지 않는 존재인 것처럼 행동한다. 원칙적으로는 관리자가 이용자를 차단하거나 경고할 때 규정을 명시해야 한다고 했으나 나무위키 기본방침의 운영자 권한의 한계 문단에서



단, 사측 관리자에 의한 제재, 긴급한 문서 훼손에 의한 제재, 문서 훼손/사례/나무위키 문서에 등재된 이용자나 그에 준하는 긴급한 처리를 요하는 사안에 대해서는 적용받지 않는다


라고 명시되어 있다. 대놓고 사측 관리자는 규정에 얽매이지 않는 존재라고 명시한 것이다. 이로 인해 발생하는 사건들에 대해 언급하고자 한다.


우선 나무위키 기본규정에 이용권 제한 항목의 외부 개입 부항목에서는 아래와 같이 문서 내 편집 및 토론에 외부 개입이 들어왔을 경우에 한해서 적용가능하다고 명시되어 있다.


문서 내 편집 및 토론에 외부 개입이 들어왔을 경우, 관리자는 일시적으로 편집 제한 및 토론 중지를 할 수 있다. 이후 사측 관리자가 판단하여 해당 이용자의 이용권을 제한할 수 있다.


그러나 나무위키의 유저였던 모 사용자는 나무위키의 경직화되는 서술에 반발해서 편집을 중단한 상태에서 청와대에 폐쇄 청원을 넣었다는 이유로 관선 관리자에게 무기한 차단을 당했다. 이 쓰레드에서는 위키 내부에 훼손을 가한 증거가 없었는데도 말이다. (참조) 차단 자체의 정당성 논란은 처치하더라도 차단당한 당사자는 정직하게 나무위키의 아이디를 본인히 기본적으로 사용하는 아이디와 동일했기에 망정이지 누군가가 나무위키의 유저를 사칭해서 외부 개입을 하는 척한다면 생사람을 잡을 수도 있는 문제이다.


지난번에 나무위키가 알파위키에 관한 기록을 없애려는 정황을 폭로한 기사가 올라온 적이 있었다. 그런데 여기서도 사측 관리자는 규정을 자의적으로 해석하는 실태를 보이고 있다. 우선 나무위키의 개정된 위키 등재기준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이것에 대해서도 자세한 사정이 있기는 하나 여기서는 언급하지 않겠다.



위키 사이트의 개별 문서를 생성하려면 기본적으로 개설된 지 100일이 경과되었으며, 포크를 제외한 독자적인 문서[5] 500개 이상 또는 로봇을 제외한 모든 문서 1,000개 이상[6]을 만족해야 하며, 다음 조건 중 하나를 만족해야 합니다.

1. 사용자가 130명 이상인 위키

2. alexa 또는 similarweb의 트래픽 국내 순위 100,000등 이상인 위키. 해외인 경우 세계 순위 200,000등 이상 위키



위키의 문서란 미디어위키의 통계:본문을 뜻합니다.



100자 이하[7] 문서나 명백하게 미완성된 문서, 해당 위키의 작성 정책을 위반하는 문서, 토론 및 리다이렉트 문서는 등재 기준에서 제외할 수 있습니다.



포크 위키가 원본 위키의 지위를 충분히 대체한다는 증거[8]가 있으면 토론 합의를 통해 원본 위키의 문서에 우회 언급 제한을 무시하고 작성할 수 있습니다



일반인에게 공개되지 않은 위키는 위의 작성 조건과 무관하게 공식적인 언론매체에 언급되지 않는 한 작성 제한됩니다.



위키가 폐쇄되었을 경우, 폐쇄되기 이전의 상태를 등재 기준에 적용합니다.




[5] 해당 위키에서 최초로 작성된 내용이 총 분량의 80% 이상 포함되는 경우 독자적인 문서라고 칭할 수 있습니다.

[6] 1,000개 기준에는 유저의 수동 포크와 긴 문서 분리에 의한 새 문서 생성도 포함됩니다.

[7] 200바이트 이하

[8] 트래픽이나 사용자 수 등


여기서 알파위키가 등재기준에 미달하는 근거로 가장 위쪽의 독자생성 500개 이상 혹은 로봇을 제외한 문서 생성 1000개 이상을 조건으로 들고 있다. 그러나 검색 시에 등재조건을 미달한 위키들 중에서 아직 삭제되지 않은 위키들 문서가 있는데, 이를 하나하나 확인하지 않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등재 조건 미달한 위키들의 예시는 여기서 언급하지 않기로 한다.


또한 위키/목록 문서를 보면 등재기준에 미달한 위키들도 언급이 가능하나 알파위키에 대해서는 사측 관리자가 직접 목록에서 지워버리는 등 언급 자체를 못하게 하고 있다. 이는 나무위키 규정 어디에도 명시되어 있지 않는 상황. 심지어 나무위키 유저들의 편의를 위해서 관리자는 위키 내부에서 접근이 제한된 문서를 명시할 의무가 있는데, 알파위키의 경우 접근제한 문서에 생성보호된 상태이나 이를 표시하고 있지 않은 상태이다.


--Letter Light ❤(Talk) · ✑(Contribs) 2018년 7월 28일 (토) 19:32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