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link:알파위키 언급이 운영방해? 나무위키 운영자의 치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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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기사 : 위키트리 기사

2018년 7월 들어서 나무위키의 소유자측 관리자가 나무위키 관선 관리자가 이용자의 관리자 선거권한을 박탈한 사건으로 나무위키의 문서를 포크해서 탄생한 위키인 알파위키의 존재감을 없애려는 시도를 하고 있다. 안팎에서 소유자측 관리자(이하 "관선 관리자", 민선 관리자와 대조되는 의미로 나무위키 등지에서 사용한다.)의 운영 독재 논란이 계속 제기되는 가운데 나무위키의 강력한 대체재인 알파위키로 유저 유출을 우려한 나무위키 관리자가 위키 내부에서 운영 방해를 명목으로 기록을 지속적으로 지우고 있는 움직임이 포착되고 있다.

우선 나무위키에서 알파위키의 존재감을 없애려는 시도는 2017년 나무위키 관선 관리자가 위키 관리규정을 관선 관리자의 편집권한으로 제한한 이후에 같은 해 12월 4일 나무위키 내부의 위키 사이트 등재기준을 상향시키면서부터 시작되었다. (나무위키 등재기준 변경) 당시에 알파위키는 새로운 문서 500개 조건에 미달하였으므로 나무위키 등재기준에 미달하여 삭제되었다. 문제는 나무위키 관리자가 등재기준을 체계적으로 적용한 것이 아닌 알파위키에 한해서 저격해서 적용했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이는 나무위키 등재기준에 명백히 미달한 위키들(예시)의 문서들을 하나하나씩 점검해서 지우지 않고 알파위키를 비롯한 이전에 폐쇄된 오리위키/바다위키 문서만 삭제한 것으로 입증이 가능하다.

이후에도 알파위키 유저들이 나무위키 내부에서 알파위키의 존재를 언급하는 일이 끊이지 않자 나무위키 관리자는 2018년 7월 18일 "나무위키 내부에 엔하계 위키" 문서에서 알파위키에 관한 언급을 금지하고(참조) 알파위키 문서에서 넘겨주기 처리한 부분을 삭제하였다. ( "알파위키" 검색시, )거기에 알파위키 제목을 가졌던 원래 문서는 더미 문서로 제목이 변경되었고 관리자의 특수 권한을 남용해 편집 역사조차 읽기 불가능하게 변경되었다. (참조)

그것으로도 그치지 않고 나무위키 관리자는 적극적으로 사용자 문서 내부에 "알파위키"라는 언급이 있으면 족족 지우는 행보를 보이고 있다. 2018년 7월 23일에는 사용자 문서 내부에서 알파위키를 언급한 서술을 관리자 권한으로 지웠으나 해당 사용자가 사용자의 권한침해를 이유로 문서를 원래 상태로 되돌리자 관리자 측에서는 운영 방해라는 명목으로 사용자 세 명을 1달간 차단하였다. (링크, 그림 참조) 거기에 나무위키:기본방침에 관리자의 금지 행위의 예시로 언급된 "나무위키 연관 사이트 활동 금지조항"의 "알파위키" 문구도 검색에 잡히지 않게 만들기 위해 의도적으로 html 태그를 덧씌우기까지 하였다.

일련의 움직임들은 나무위키 측이 알파위키에 대한 언급을 의도적으로 말살하려는 행보라고 보고 있다. 단순히 알파위키를 언급만 하는 것만으로 차단이라는 극단적인 조치를 취하는 것으로 볼 때 나무위키측에 다른 위키로 유저 유출에 대한 강력한 위기의식이 작용하는 것으로 보인다. 또한 이 행보 때문에 위키 갤러리 등 위키 관련 커뮤니티에서 알파위키의 존재감을 높이는 등의 역효과가 발생하고 있으며, 나무위키와 차별성 부재 등으로 유저 유입에 어려움을 겪던 알파위키에 반전의 계기로 작용하는 것을 기대하는 모습도 일부 보인다.



--Letter Light ❤(Talk) · ✑(Contribs) 2018년 7월 24일 (화) 16:29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