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6 사태

큰숲백과, 나무를 보지 말고 큰 숲을 보라.
둘러보기로 가기 검색하러 가기

저의 10월 26일 혁명의 목적을 말씀드리자면 5가지입니다. 첫 번째가 자유민주주의를 회복하는 것이요, 2번째는 이 나라 국민들의 보다 많은 희생을 막는 것입니다. 또 3번째는 우리 나라를 적화로부터 방지하는 것입니다. 4번째는 혈맹의 우방인 미국과의 관계가 건국 이래 가장 나쁜 상태이므로, 이 관계를 완전히 회복해서 돈독한 관계를 가지고 국방을 위시해서 외교, 경제까지 보다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서 국익을 도모하자는 데 있었던 것입니다. 마지막 5번째로, 국제적으로 우리가 독재국가로서 나쁜 이미지를 갖고 있습니다. 이것을 씻고 이 나라 국민과 국가가 국제사회에서 명예를 회복하는 것입니다. 이 5가지가 저의 혁명의 목적이었습니다.

10.26 사태10월 26일김재규 당시 중앙정보부장이 당시 대통령 박정희 전 대통령을 비롯한 정부 요인들을 총으로 사살한 사건이다.

사건 진행방향[편집]

파일:김재규.jpg
10.26 사태 재현장면

사건이 터지기 전 박정희와 차지철,김재규는 연회장에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김재규가 발터 PPK을 꺼내더니 야수의 심정으로 차지철을 향해 GUNBANG져!라며 첫발을 발싸하고 곧바로 반인반신의 심장에 한발을 더 갈겼다. 그리고 발터가 고장나자 다른 총으로 바꾸어 다시 차지철과 박정희에게 몇발 더 발사하여 그들의 숨통을 끊게 하였다. 당시 김재규는 본인의 본진인 중앙정보부가 아닌 육군본부로 향했는데 중앙정보부로 갔더라면 그는 차지철을 범인으로 몰 수 있는 진짜 완벽공작임무를 행할 수 있었으나 결국 육군본부에서 모르쇠 하다가 전두환에게 잡혀서 후에 처형된다.

사건 결과[편집]

명언[편집]

차지철 이 새끼! 너 건방져!

각하! 정치를 좀 대국적으로 하십시오!

민주화를 위하여 야수의 심정으로 유신의 심장을 쏘았다. 나는 이 땅의 민주주의를 위하여 그리 한 것이었다. 아무런 야심도 어떠한 욕심도 없었다.

국민 여러분! 자유민주주의를 마음껏 누리십시오! 저는 먼저 갑니다!

참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