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 갤러리

큰숲백과, 나무를 보지 말고 큰 숲을 보라.
둘러보기로 가기 검색하러 가기

소개[편집 | 원본 편집]

위키 갤러리
위키메이슨이 또.png
위키 갤리리의 상징 중 하나인 위키메이슨 로고
이용 정보
URL http://gall.dcinside.com/dcwiki
운영 정보
국가 대한민국
소유자 디시인사이드
보기  토론  편집  역사

위키갤러리디시인사이드의 갤러리 중 하나로 위키계에선 위키메이슨으로 불린다. 나무위키 쪽 사람들이 많이 있으며 또한 다른 위키의 유입층도 많은 편이다.

역사[편집 | 원본 편집]

리그베다 위키가 불타고 있을 때 중계 갤러리 등을 전전하던 사람들이 요청을 넣은 끝에 김유식이 개설해준 디시인사이드의 갤러리. 개설될 당시에는 '디시 위키 프로젝트 갤러리라는 이름이었기 때문에 이거 디시인사이드가 위키를 만드려나 하는 예측이 있었고 그것은 현실화되었다.

독재제국이 폭파되어 더 이상 얘기할 거리가 부족해지자 남간,자유연방 공화국의 떡밥에 대해 주로 논하고 디시위키는 아오안에 가까운 상황이 되어서 가끔씩 디시 위키에 대해 논하기 위해 위키 갤러리를 찾아오는 디시 잉간들을 어리둥절하게 만들고 있다. 결국 디시위키에 따로 게시판이 만들어지게 되었다.

태생부터 위키계의 팝콘을 한 장소에 모여 같이 뜯어먹기 위해 만들어진 갤러리였기 때문에 리그베다 위키가 망하고 시일이 지나자 사람들이 많이 빠졌고 망갤화가 서서히 진행되어왔다. 또한 소수의 사람들이 갤러리애 상주하니 친목질이 진행되었는데, 리그베다 위키 사태가 벌어진 이유 중 하나가 친목질인데다가 친목질로 몇 번이고 크게 데여온 디시에서 친목질을 하고 있으니 당연히 충돌이 일어날 수밖애 없었고 여러 차례 반친목 죽창을 맞자 사람들이 더더욱 빠져나가고 위키 갤러리의 망갤화는 더더욱 가속화되었고 친목질이 해소된 것도 아니었다.

이후에는 리그베다 위키 출신 고닉들이 리그베다 위키 게시판과 분위기가 비슷해진 위키 갤러리에 하나 둘 찾아왔는데, 고닉 한 명이 올 때마다 큰 반응을 보여주어 위키 갤러리가 리그베다 위키발 팝콘을 뜯어먹기 위해 개설된 곳이라는 것을 상기시켜주었지만 한편으로는 두 달 전만 해도 리그베다 고정닉이라면 포위해서 죽창을 찔러넣었을 위키 갤러리에서 얘는 큰 잘못을 저지른 것도 아닌데 뭐 어떠냐 하면서 감싸주는 모습에서 불과 몇 달이 지났을 뿐인데도 중계갤, 초창기 위키갤에서 활동해온 사람들에게 격세지감을 불러일으켜주었다. 일부 고닉은 위키 갤러리 사람들과 친목을 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으나 그저 그러한 실태를 지적한 글을 개념글로 날려보냈을 뿐 여기에 제대로 죽창을 꽂는 이는 없었다.

일단 위키 갤러리라는 이름답게 모든 위키의 떡밥에 대해 논하는 곳이긴 한데, 현실은 가끔 위키백과 출신이 자기네 위키의 모순점을 폭로할 뿐 리그베다 위키에서 팝콘 튀기던 놈들이 모안 곳이다 보니 엔하계 위키 사람들이 대다수를 차지하는데 리브레 위키는 심지어 지들 위키방보다 더 활발하게 모여서 자기네 위키에 대해 논하던 시절도 있..었지만 반친목 죽창이 허벌나게 쏟아질 때 다 떠나버렸고 리그베다 위키 인구의 대다수를 흡수한 나무위키의 떡밥에 대해 활발하게 논해진다.

아무래도 나무위키를 세운 사람들이 리그베다가 불탈 때 팝콘 축제에 동참하던 사람들이다 보니 나무위키의 권력의 중심에 서있는 사람들이 황당할 정도로 많다. 게다가 한 위키의 지도적인 위치에 있는 사람들이 위키갤에서는 자신의 본분을 잊어버리고 나무위키가 좆되든 말든 그저 팝콘 튀겨먹을 생각에나 빠져서 오늘만 사는 사람마냥 글을 싸지른다.

그 결과 별의별 사건이 터졌는데 한마디로 존나게 많아서 여기서 다 다룰 수 없으니 자세한 건 나무위키 문서를 참고하거나 거기에 없으면 나무위키라든지 다른 위키의 나무위키, 나무위키 관련 문서를 뒤져봐라. 여기서는 그냥 개발자들이 꼴랑 15명 있는 위키갤에서 의견을 취합하고 나무에서 일을 저질렀다가 죽창 오질나게 쳐맞고, 머가리에 팝콘 생각만 가득차서 관리자 권한 없이는 볼 수 없는 정보를 흘리다가 오질나게 죽창 쳐맞기도 하고, 심지어 규정을 여기서 논의하다가 위키 갤러리에 미리 알렸다가 또 나무위키애서 죽창을 쳐맞는 등의 일이 벌어졌다는 것장도만 언급하겠다.

개발자 말고도 영향력 있는 유저들 중 다수가 위키 갤러리 소속이다. 그 결과, 내가 이 놈을 죽창을 찌르겠다.. 이 문서를 살릴지 말지 투표하자.. 규정은 이렇게 이렇게 정하려고 한다.. 등등 무슨 그림자 정부같은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런 꼬라지를 보이자 프리메이슨에 빗대어 위키메이슨 드립이 널리 흥했고 그 결과 동명의 사이트도 생기고 자짤에도 위키메이슨이 들어가는 등..

어떤 읶갤럼이 위키 갤러리의 떡밥을 정리하기 위해 위키메이슨]이라는 사이트를 만들었는데, 도쿠위키 기반이라 그런지 뭔가 불편해서 심지어 큰숲백과보다도 망한 곳이다. 애초에 15명 밖에 안 되는 망갤 떡밥 다루는 위키가 활성화되면 그게 이상한 거겠지만. 이 사이트의 로고와 같은 사진을 갤러리 자짤로 사용한다.

위키 갤러리 위키라는 곳도 있었는데 위키메이슨보다 편집하기 편했는지라 대부분이 토막글이었을지언정 100개 이상의 문서들이 생상되었지만 시스템 문제로 데이터가 싹 날아가버럈고 결국 폐쇄되었다.

나무위키 유저가 많음에도 떡히 쉴드질을 하거나 하는 모습은 볼 수 없다. 나무위키 상황이 워낙 노답인 걸 지들도 잘 알고 있기 때문. 리그베다가 불탈 때 죽창을 갈겨대던 놈들이라 죽창 찌르는 솜씨가 일품이다. 수많은 고나리맨, 트롤러, 프로토로너들이 위갤발 죽창에 장렬히 산화했으며 그 때마다 실시간 중계와 함께 팝콘을 씹어대는 놈들이다.

여기저기서 트롤들이 모여들어서 정상적으로 갤질하기 힘든 상황에 이르자 빈 갤 몇 개를 점령해서 대피소를 만들어야 한다는 의견이 우세해졌다. 위키갤러리가 만들어지기 전에 사용되었던 중계 갤러리는 말할 것도 없고, 위키는 어떻게 보면 전자사전과도 유사하지 않냐는 어떤 윾동의 강추로 전자사전 갤러리도 점령하게 되었는데, 어떤 빠순이 한 명이 외롭게 갤기장을 며칠 간격으로 쓰고 있을 뿐이어서 저 사람은 포용하기로 하고 한 30개 정도 글을 싸지르며 대피소로 삼았으나 잠자는 사자의 코털을 건드린 격이 되었다. 사실 15명밖에 되지 않는 갤러리가 대피소 같은 것까지 가질 생각을 했던 건, 비록 반집털이이긴 했지만 훨씬 거대한 메르스 갤러리를 도배전사와 상주하던 트롤러로 털어버리는 등 놀라운 전적을 거두자 그만 자기 주제를 망각했기 때문이었다.

이상할 정도로 트롤들이 많이 몰리는 곳이기도 하다. 특히 초창기부터 네임드 트롤 둘이 있었는데, 이들이 풀어놓는 썰은 나무위키발 떡밥이 없을 때를 대비한 예비용 떡밥 취급받았다.

2015년 12월 이후로는 망갤화가 완료, 고착화되어 떡밥이 있을 때를 제외하고는 그저 잡담이나 오가는 친목 갤러리가 되어버렸다. 농담으로나마 위키 메이슨이라 불렀던 과거의 모습은 찾아보기 힘든 것이 사실.

2016년 5월 기준 읶갤러들은 현재 IRC에서 노는 중인듯... ㅅㅂ 어디냐 나도 좀 가보자

2016년 7월 18일부터 정의감에 불타는 잉여들이 사악한 사회 갤러리에 정의의 철퇴를 내리고 있다. 사실 이짓을 먼저 한 읶갤럼이 있다.

2016년 9월 수많은 급식충이 물러간 위키 갤러리에는 유니폴리와 유동들의 뻘글, 위키러 까는 글, 영양가 없는 글로 뒤덮여 1페이지도 간당간당한 글리젠을 보여주면서 화려하게 망했다. 사이다!

읶갤에서 하던 좆무위키와 관련된 짓거리들은 이제 나무라이브가 하고 있다.

2018년 현재, 여전히 남간의 그 맛을 잊지 못한 옛 반달러들이 기웃거리기도 하고, 초창기에 차단당한 반달이 발각되기도 하는 등 소소하게 떡밥을 불태우는 평범한 망갤로 자리잡았다. 사실상 나무위키에 대해서 주로 다루고 있는데, 나무위키 마이너 갤러리가 생성되었지만 별로 빛을 보지 못하고 있다.

도배[편집 | 원본 편집]

윾동으로 엉덩이를 달리는 게 문제가 되었는데, 근육이 잘 발달된 남자 엉덩이를 달리는 놈도 있었고, 잘 빠진 여자 엉덩이로 달리는 놈도 있었고, 곤장 맞는 짤을 달리는 놈도 있었다. 알바한테 짤리고 짤리면서도 근성으로 올리고 또 올렸으며 지들끼리 서로 짤을 공유하기도 하는 협동까지 보였다. 솔직하게 엉덩이.로 제목을 쓰는 사람도 있었지만 대부분 말도 안 돼. 하는 식으로 제목 낚시를 시도했다. 들어가보면 이렇개 섹시하다니. 하는 식의 멘트와 함께 헐벗은 근육남이 기다리는 식. 처음에는 공공장소인데 존나 놀랐네 하는 식으로 반응이 좋아서 더욱 극성을 부렸지만 익숙해지니 결국 이들도 시들해져서 탈갤.

고수위 씹뜨억짤을 달리던 놈들도 있다. 엉덩이와 달리 대부분 이걸 달리던 놈들은 고닉이라는 게 문제. 대부분의 읶갤러가 씹뜨억이다 보니 그렇개 욕을 얻어먹지는 않는다. 슬쩍 테스트하며 간을 본 뒤 야심한 밤에 슬쩍 떡인지나 아청짤을 올리다가 몇 분 안에 잘리는 게 일상.

어떤 미친 놈은 병아리를 분쇄기에 넣고 갈아버리는 짤이라든가 사람이 끔살당하는 Gif 파일, 시체 같은 고어짤을 달리기도 했는데, 모 고정닉이 유명하나 윾동이고 고정닉이고 이놈 저놈 달리기 때문에 어디서 튀어나올지 모른다. 기본적으로 읶갤을 할 때는 언제 어디서 야짤 고어짤이 튀어나올 지 모르기 때문에 공공장소애서는 갤질을 자제하는 것이 좋다. 그런 짤들을 피하더라도 박보영 움짤이 시도때도없이 나오니 빠돌이로 몰릴수 있다.

2016년 기준으로 다 옛말이고 ㄹㅇ 망갤로 전락했다. 1주에 1번씩만 와서 30분을 투자하여 개념글 눈팅하는 것으로 모든 것을 이해할 수 있을 정도.

2016년 8월 말에는 히트다히트라는 도배꾼이 출현해 읶갤에 엄청난 도배질을 하고 있다. 덕분에 읶갤은 다시 죽어가는 중... 진짜 시체 수준이다. 히트다히트가 출연하기 전에 약 3~4페 정도를 채웠지만 지금 저녁 9시까지 2페조차 채우지 못했다.

우주소녀 갤러리 링크를 단 것 때문에 우주소녀 갤러리에 찾아가본 사람도 있지만 성과는 없었다.

최근엔 반달러들이 위키갤러리에 몰려왔으며 국가 반달을 중심으로 주민 반달,진동 반달에 PBT까지 참가해 반달연합을 만들려고 하고 있다. 이들은 이미 채팅방까지 개설하며 좆목질까지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주 반달지는 남간이 될거라고...

반달의 온상[편집 | 원본 편집]

수많은 개병신 반달새끼들이 오늘도 타락한 나무위키를 정화한다느니 뭐니 헛소리를 지껄이며 나무위키를 반달하고 있다.

물론 나무위키는 리그베다 위키와 비교해도 퇴락한, 박근혜와 문재인에 비견될 수준으로 썩어버린 적폐 위키지만, 단순히 문서 열몇개를 반달한다 하여 저 철옹성 같은 나무위키가 무너질 리가 없는 것이다.

정 나무위키를 무너뜨리고 싶으면 통 크게 서버를 조지던가 해야지. 리그베다 위키가 망한 이유도 서버가 2주 이상 터졌고 그 기간 동안 나무위키가 이용자를 모조리 흡수했기 때문이었다.

물론 서버를 조지려면 클라우드 서비스부터 조져야 하는데, 이걸 조지게 되면 바로 대기업에게 참교육을 당하게 될 가능성이 높으므로 선택은 알아서.

별 효용이 없는데도 헛짓거리를 하는 이유는, 반달러들이 대부분 관심이 모자란 엠창인생 관심종자 새끼이기 때문이다.

굳이 위키 갤러리에 나 반달하겠소 하고 쳐들어가고, 반달 자체가 목적이라면 교묘하게 거짓 정보를 흘리면 ㄹㅇ 아무도 모를 수도 있는데 티를 팍팍 내가며 반달하는 이유가 뭐겠는가.

사랑과 관심의 부족을 엉뚱한 데서 풀고 있는 것이다.

물론 아무도 반달러의 노고를 알아주지 않으며, 조금 성가시고 귀찮은 파리 정도 이상이 아닐 뿐이다.

문서 훼손으로 제일 손해보는 사람은 문서 훼손자 본인인 셈이다.

어지간히 간악한 방식이 아닌 이상, 문서 훼손은 단순히 롤백하면 그만이지만, 반달러의 입장에서는 아까운 시간을 그 따위 무가치한 일에 허비하는 꼴이기 때문이다.

하다못해 그 시간에 운동이라도 하면 몸이라도 이뻐질 텐데

잠이라도 자는 게 좋을 것

디시위키와의 관계[편집 | 원본 편집]

맨처음 기뮤식이 디시위키를 만들기 위해 읶갤을 열었는데 현재 읶갤은 디시위키와 다른길로 가는 중...

사실 위키 갤러리의 대표위키가 디시위키.

최근 인접국[편집 | 원본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