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괴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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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https://game.uncyclopedia.kr/wiki/백괴게임:대문

백괴게임은 시시하고 바보들이 판을 치는 세계에서 재미를 주기위해 만들어진 백괴사전에서 만든 새로운 프로젝트이다. 백괴사전과는 연관되어 있는 프로젝트로 거의 백괴사전과 똑같지만 다른점이라면 백괴사전은 사전형임에 비해 백괴게임은 게임형으로 문서를 쓴다고 보면 된다. 때문에 백괴게임이라는 자체 사이트 형태는 한국어판이 유일무이하다고 보면 된다.

특징[edit]

플래시EXE 처럼의 강력한 그래픽과는 비교도 안 되고 소리도 넣기 어렵지만 그에 비해 위키 문법만 알고 있으면 누구나 만들 수 있다. 클릭을 통해 하위 문서를 넘나들며 게임을 즐길 수 있는 특징이 있다.

백괴게임의 계급[edit]

백괴게임의 경우 백괴사전과 계급은 똑같지만 백괴사전의 계급이 백괴게임의 계급으로 이어지지는 않는다. 때문에 몇몇 백괴사전 관리자는 백괴게임 관리자가 아닐수도 있으며 또 몇몇 백괴게임 관리자또한 백괴사전의 관리자가 아니다.

한국어 백괴게임의 역사[edit]

백괴게임의 탄생[edit]

백괴게임은 백괴나라의 인물중의 한명인 샐러맨더라는 인물이 계획한 국가로 백괴나라가 온갖 탄압과 비리에 얼룩져지자 그는 군대를 이끌고 백괴나라를 백괴게임의 식민지로 만들었다. 그리고 백괴나라에서 독립한뒤 그 규모를 키웠고 마침내 백괴사전쪽에서도 독립에 성공한다. 그러나 백괴나라 관련 분쟁으로 여러 사람이 이탈을 하였으며 이로인해 한 백괴게임의 고위층 공무원은 자신의 권한을 재멋대로 사용자며 독재정치를 펼쳤다. 이로 인해 백괴사전의 4용자 중 하나인 최고 관리자와 분쟁을 일으켰고 결국 그 사용자의 관리자 회수 투표가 진행되었다. 많은 이들이 그 관리자를 지지하였으나 그 관리자가 지랄하는 바람에 결국 그는 관리자 권한에서 퇴출을 당했다. 그리고 최고 관리자 또한 백괴게임을 떠낫다. 그뒤 백괴사전에서는 서버 오류로 인해 한때 관리자권한이 다른사람에게 넘어가는 버그가 있었지만 다행히 한 사무관이 이를 수리했다. 참고로 백괴게임에서는 IP사용자가 문서를 보호하는 백괴스러운 기록도 보였다.

암흑기[edit]

그뒤 백괴게임은 여러 사건사고들이 터지면서 암흑기를 맞이하게 되었다. 사무관이 무려 한달동안 존재하지 않다가 결국 서버 개발자가 백괴게임 관리자 한 명에게 사무관 권한을 공짜로 주었을 수준이었다. 그러나 그 뒤에도 백괴게임에서는 빠져나가는 사용자가 많았으며 포럼문서수가 줄어 그나마 2013년도에는 잡담이라도 떨었으나 2014년 초반에는 포럼문서가 없는 달도 존재했다. 2014년 4월까지만 하더라도 백괴게임의 관리자는 가끔씩 나왔고 몇몇 손가락으로 꼽을만한 사용자들만이 성실히 기여를 하였을 뿐이었다.

암흑기의 종말[edit]

보카통의 모습.

2014년 중순부터 활동적인 유저가 증가하고, 6월에는 백괴게임 부흥에 적극적이었던 새로운 관리자가 선출되었다. 이후 관리자와 사용자들의 성실한 기여로 다수의 게임 제작이 이루어지며 침체에서 벗어났다. 보카통이라는 사람의 어그로로 잠시 혼란에 빠지기도 했지만 잘 극복해내며 신규 사용자들의 유입과 기존 사용자들의 복귀로 백괴게임은 점점 발전해가고 있다. 최근에는 문서 수 만개를 돌파하며 로고가 만괴게임으로 변경되기도 하였다. 참고로 그 만 번째 문서는 "철도역 기행/낙민역"문서였다.

백괴게임의 가파른 상승세에는 신규 유저들이 단기간에 이뤄낸 매우 많은 기여가 바탕이 되었는데 그 중에서도 특히 두각을 나타낸 사용자가 새로운 관리자에 선출되었다. 그 후 얼마 되지 않은 시점에 위의 문단에서 나온 사무관이 수능으로 인해 바빠진다고 하자 그는 즉시 이 기회를 놓치지 않고 사무관 선거에 출마해 사무관이 되었다. 또한 위키 가입된지 3개월밖에 안된 뉴비가 1개월만에 사무관으로 등극하였는데 활발한 기여를 하여 황금기를 이끈 주축 중 한명으로 자리했다.

2015년 2월에는 비활동 관리자의 처리(…) 방안 논의와 백괴게임에서 차단된 사용자들에 대한 관리 방안으로 중재위원회가 도입되는 등 다양한 정책 도입이 이루어지고 있다.

암흑기의 재시작[edit]

암흑기가 끝나고 황금기가 생긴지 얼마되지 않아 백괴올드비들의 친목질이 점점 심해지고 당시 백괴개혁파의 주축이었던 백괴게임의 핵심들은 5월을 기점으로 줄줄이 사퇴를 시도한다. 그 뉴비 사무관은 임기 말 운영의 미숙함을 보여서 결국 위키계를 떠났으며 현재 뭐하고 있는지는 며느리도 모른다. 그 뉴비 사무관이 떠나고 7월 즈음에는 아까의 그 두각을 나타냈던 사무관도 떠났다. 또한 또다른 주축들 역시 백괴게임을 떠나는데 그중에는 오사위키를 만들어 도주한 경우도 있고 다른 위키에서 활동기도 하였지만 대부분은 위키를 끊었는지 잘 안나타나는 듯 하다. 결국 백괴게임은 다시 몰락을 하게 되었고 예전 암흑기 수준으로 돌아가게 되었다.

한국어 백괴게임의 문화[edit]

백괴게임은 암흑기 시절 발전율이 낮았던 탓에 고대의 문화가 조금 남아있긴 하였으나 새로운 사용자들의 유입과 많은 개편으로 전성기를 맞이했다.

바깥 고리[ed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