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브레 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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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관합체

리그베다 위키가 불타오를 때 하루카나소라가 건국한 위키. 원래는 엔하위키라는 임시 이름의 리그베다 위키를 포크한 위키였으나 모종의 이유로 밑바닥부터 새로 시작하는 것으로 방향을 바꾸었다.

역사[edit]

맨 처음 자유로운 위키로 신설된 리브레 위키는 역시 위처럼 포크위키로 시작하려 했으나 역시 모종의 이유로 새로 시작하였다. 맨 처음 국가명이 엔하위키였는데 이름 공모전에서 리브레 위키로 결정났다고 한다. 이렇게 민주주의를 표방하면서 시작하는 것 으로 보아 앞으로 민주주의를 표방할 것으로 보였다.

얼마나 민주주의를 표방하는지 나무위키로 이사를 간 하루카나소라의 리브레 위키 서버를 꿀꺽한 리브레위키의 서버 소유자 이츠레아는 스킨은 물론 친목질까지 금지하며 엄격한 관리를 펼쳤다. 그리고 지 혼자 독재하며 논 나무위키와 달리 위키러를 중심으로 임시관리자 5인(엔티시드노엔,티모충,-,책읽는달팽,헤론)을 임명해 국가를 넓혀갔다. 이렇게 발전되어가던 리브레 위키는 로고,마스코트,패비콘,슬로건을 직접 공모하고 리브레만의 새로운 시리즈를 개설하는 등 민주주의적인 모습을 많이 보여왔다. 또한 게시판 서버를 XE로 옮기기도 했다. 그리고 임시관리자 중 한명인 티모충이 리브레 관리직에 사임하자 새로운 관리직 3인(센트레아,눅세,역보)를 임명하며 관리를 이어갔다.

한편 근처의 위키짱이 리브레 스킨에 대해 문제를 걸자 이에 대해 적절한 사과문을 올리고 하는 등 이츠레아의 통치는 역대 다른 위키의 최고 판리자들과 다르게 비교적 평화로운 편에 속했다. 다만 리브레 서버가 초반에 거의 자주 폭발을 했었고 특히 6월 10일에는 예비군 관계로 엄청나게 폭발이 이어지기도 했다. 특히 19일 후 위키방까지 터지면서 예전의 자료들이 대량 소실되는 타격도 입었다.

하여튼 리브레 위키는 새로운 운영진을 뽑게 되었고 이 과정에서 기존 이츠레아는 물론 리브레에 별 관심도 없었던 일부 임시관리자들이 권력의 중심에서 떠났으며 센트레아,역보,헤론 등 리브레 중심세력이 권력을 잡게 된다. 이들은 국권을 잡자 곧바로 협동조합 프로젝트를 개시하며 개발자들은 자신들의 역량을 모아 리버티엔진을 만들게 된다. 이쯤되면서 대부분의 권한직들은 이들 중심세력의 몫이 되었고 리브레의 초심또한 떠나가는 모습도 보였다. 역시 역사가 지나가면서 초기 위키러들도 다른국가로 떠나는 등의 모습을 보였다.

설명[edit]

나무위키보다 더 먼저 생겨난 포크위키로 어느 정도 알려졌기 때문에 별개의 위키를 만들기로 컨샙이 바뀌었을 때도 상당한 이용자들을 끌어모을 수 있었거 초반 상승세를 그들이 주도했으나 점점 문서가 쌓이면서 초심이 스러져가고 여름방학이 끝나개 되면서 활동인구가 200명에 가깝게 크게 줄었다. 망한 위키 어쩌구 하는데 위백, 나무가 대다수의 이용자들을 가지고 있는 우리나라의 위키계에서 이 정도만 해도 선방한 것이라 봐야 한다.

넘겨주기를 제외한 문서가 2015년 10월 기준으로 15000개를 넘긴 수준이나 실상은 많은 문서들이 토막글이고 인구가 부족한 관계로 잘 채워지질 않아서 어떻게 해걀할 것인지가 문제가 되고 있다. 문서들이 지나치게 노잼인 것이 아닌가 하는 주장도 제기되고 있다. 리브레 시리즈라는 이름으로 다수의 집단연구를 만들고 있는데 알못이 여러 분야를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만든 것들이다. 문제는 많은 문서둘이 다루는 것들이 기본적인 내용일 뿐 실제로 알못이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냐 하면 아니라는 점이다.

특징[edit]

  • 다양한 형태의 문서가 공존하고 있다. 심하면 디시위키급으로 자유로운 문서나 엄청난 토막글도 볼 수 있지만 그럴 확률은 낮다.
  • 비영리 협동조합이라는 조합을 만들어냈다. 그 이유는 나무위키와 달리 포크로 이루어진 위키가 아니기 때문에 청동의 고소를 피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로 인해 저작권으로 고소를 먹을 수 있게 되었고 결국 리브렌은 마스코트에서 사퇴하고 만다.
  • 리그베다 위키, 나무위키와 달리 미디어위키로 돌아간다. 이는 엔하계 위키를 볼 때 굉장히 특이한 성향.
  • 나무위키와는 같이 독립한 위키지만 어차피 다른 위키이기 때문에 사건이 터지면 팝콘을 뜯는다.

문서의 증가[edit]

위키가 새로 생겨날 때에는 제로데이터 상태였으므로 많은 문서들이 보충되었으나 현재는 하루에 약 30~50개 정도의 문서가 생기는 정도로 추락했다. 어느 정도냐면 큰숲백과의 편집이 많을 땐 하루에 20~30문서 가까이 생겨난다는 점을 생각하면 될 듯.

기타[edit]

  • 서울특별시의 우편번호를 나열한 문서는 154만 4139바이트라는 미친 용량을 자랑한다. 비슷한 예로는 구스위키에서 롤백되기 전의 원주율 항목으로 104만 바이트를 넘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