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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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편집 | 원본 편집]

과학(科學, Science)은 자연현상이나 사회 현상 등을 경험적인 지식을 통해 체계적, 논리적으로 분석하는 작업, 또는 그 작업을 중심적으로 하는 학문들을 일컫는 말이다. 사회 현상을 연구하는 사회과학, 자연 현상을 연구하는 자연과학, 인간의 내면 심리나 행동 등을 분석하는 인문과학이 있다.

어원[편집 | 원본 편집]

한자어의 科學은 과거시험의 학문이라는 뜻에서 유래된 용어이며, 영어의 Science는 지식이라는 단어 Scientia에서 유래돠었다. 원래 중세까지 자연과학은 철학의 한 갈래인 자연철학(Natural Philosophy)이라고 불렀으나 18세기가 지난 이후에 점차 자연과학(Natural Science)라는 용어로 대체되었다.

자연과학[편집 | 원본 편집]

사실 과학 이라는 용어는 자연과학뿐 아니라 사회과학과 인문학을 포함하는 말이나 좁은 의미로는 자연과학을 의미하는 말로 사용된다. 초등학교 과학 과목도 자연과학에 관한 학문이다.

하위 분야[편집 | 원본 편집]

사회과학[편집 | 원본 편집]

사회과학은 사회현상을 연구하는 과학이다. 경제학, 심리학, 인류학, 사회학, 지리학, 법학 등이 있다.

인문학[편집 | 원본 편집]

인문학 또는 인문과학은 인간의 근원문제 및 인간의 내면에 대해 탐구하는 학문이다. 인문학의 경우 사회과학이나 자연과학과는 달리 실제로 일어나는 현상을 연구하는 학문이 아니므로 과학으로 간주되지 않는 경우도 있다.

과학적 방법과 유사과학[편집 | 원본 편집]

과학의 기본은 어떤 현상에 대해 관찰한 후에 가설을 세우고 그 가설을 실험 또는 논리에 기반한 귀납적 추론 등으로 검증하는 절차를 거쳐야 한다. 그러한 과학적 방법 절차 없이 과학이 다루는 주제에 대해 제멋대로 결론을 내리는 것을 유사과학이라고 부른다.

참조[편집 | 원본 편집]